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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렴 자작 다이소 페달보드 ver.2

'등골이 휜다'기타(guitar)와 기타 장비들을 챙기다 보면 물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정말 등골이 휜다. 기타만으로도 무겁고 비싼데, 페달보드는 그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다. 페달보드에 한해 내가 정말 싫어하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크고 무거운 것, 다른 하나는 뭔가 덧붙이는 것이다. 나 같은 사람을 위해 나온 Tech21의 Fly Rig...

대놓고 파란색 <Rockett Bluenote overdrive>

  이름부터 블루노트에 파란색 하우징. 소리는 안들어봐도 상상이 가는 페달이고, 실제로도 그 상상했던 것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이 페달로 블루스만 하라는 법은 없지만, 몽글똥글한 소리는 딱 블루지한 톤에 어울린다. 보스의 BD를 필두로 숱하게 많은 페달들이 블루지 톤을 표방하면서 출시가 되어 왔지만, 웬만해서는 BD가 낫다는 평들 사이에서...

이유있는 디럭스 <웜플러 텀너스 디럭스 오버드라이브>

Wampler Tumnus Deluxe overdrive pedal숱한 Klon컨셉의 페달들 중 미니사이즈에 특유의 질감이 살아있어 인기를 누렸던, 웜플러 텀너스의 디럭스 버전이 출시되었다. 텀너스도 국내 수입이 되기 전에 우연히 구하게 되어서 아직까지 페달보드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는데, 지난 11월 우연히 텀너스 디럭스의 출시예정 소식을 접하고는 충동...

Neunaber Iconoclast Speaker Emulator

아무래도 인터넷을 끊기 전까지는 지름이 멈추지 않을 모양이다. 특히 사람들이 많이 안쓰는데 좋아보이는 것들은 그냥 지나치질 못한다. 숨어있는 보석이길 바라면서 덜컥 질러버린 오늘의 제품은,WET 리버브로 유명한 Neunber에서 출시한 Iconoclast 라는 스피커(캐비넷) 시뮬레이터다. *스피커(Cabinet) 시뮬레이터란? 아주 간단히 말해서 전자...

G&L ASAT CLASSIC

펜더 스탠다드로 아주 만족하며 평온한 삶을 살고 있던 내게, 기타 바꿈질을 시작하게 한 원흉. G&L ASAT CLASSIC Butterscotch 아주 예전부터 막연하게 소위 말하는 텔레병이 잠복중이었는데, 어느날 장터에 신품가 300만원이 넘는 기타를 저렴하게 판다는 멘트와 함께 올라온 사진에 텔레병이 폭발해버리고 ...

LsL Saticoy

어느날 갑자기 60 스트랫에 꽂혀서 62 리이슈 시리즈를 한창 찾아보다가, 부티크 레릭 기타의 호기심을 이기지 못했다. LsL Saticoy미국의 부티크 공방으로 대부분 좋은 평가를 하고 있다. 신품 가격대가 300만원대로 꽤 센편이지만 그놈의 인지도 덕분에(?) 중고가는 거의 반값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어서 펜더 커스...

존페이지 클래식 애쉬번 _ John Page Classic Ashburn

분명 메이플 지판의 빈티지 스트랫을 원했었는데 정신차려보니 무늬만 비슷한 완전히 다른 성향의 기타가 손에 들려있었다. 존페이지 클래식의 애쉬번 모델. (John Page Classic - Ashburn)펜더 커스텀샵의 창시자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존페이지 아저씨의 독자적인 브랜드이다. 한 두 해 전, 여러 매체에서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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