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정말 벗는다 <언더 더 스킨, 2013> by InDee

확실히 기억에 남을 인상을 주었지만, 서사 없이 느낌과 상징만으로 보는 영화는 괴롭다. 그리고 상징이라는 것도 해석의 여지 없이 바로 바로 대응이 가능한 것들이라 영상에 비해 오히려 메시지가 빈약하게 느껴진다. 스칼렛 요한슨이 나왔다 뿐이지 A 영화를 기대하고 보면 매우 실망할 있다.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국내판 포스터의 카피문구…



그녀가 벗는다라니.................
 

덧글

  • 로그온티어 2018/07/23 05:30 # 답글

    그녀가 먹는다라고 하면 더 이상하잖아요
  • InDee 2018/08/22 16:59 #

    어찌보면 더 정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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