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골로 인 뉴욕 Fading Gigolo , 2013]
지골로가 사람이름인줄 알고 끝까지 봤는데 영화 내내 지골로라는 인물은 등장하지 않고
초장부터 별난 이야기에 넋이 빠졌다.
이 무슨 황당한 이야기인가 싶다가도 계속 보다보면 이상하게 마음 한구석이 짠한것이
요상한 매력이 있는 영화.
지골로는 남창을 뜻한다고 한다.
아하..
+우디앨런이 감독겸 배우로 유명한데 이 영화에선 주연 배우로로서만 출연한다.
그리고 이 영화의 감독인 존 터투로 역시 배우로 출연한다. 그것도 지골로 역할..
어딘가 어리버리해보이는 두 감독(배우?)의 궁합이 재미있다.
리뷰를 쓰면서 알게 된 거지만 샤론스톤 등 꽤 유명한 배우들이 참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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