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패스트 , 2014 by InDee


엑스맨 시리즈를 단 하나도 제대로 본적 없이, 누가 악역이었는지 대충 감만 잡은 상태로 봤는데 
메인스트림에서 벗어난 살짝 프리퀄, 외전 느낌의 작품이라 내용을 따라가는데 별 어려움은 없었다. 
다만 영화가 끝날때까지 울버린이 주인공인줄 알고 활약을 기대했는데 정말 아..무것도 하질 않더라.
엔딩크레딧이 올라가고나서 후속작 티징 영상이 있었는데, 엑스맨 본 시리즈는 안봤어도 이 다음 작품은 보게 될지도 모르겠다.
경우가 조-금 다르긴 하지만 스타트랙도 그렇고 본편은 안보고 프리퀄, 외전 시리즈가 더 재미있는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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