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르윈 , 2013 by InDee



[인사이드 르윈 , 2013]
극장가서 보려고 했으나 친구가 없어서 그러지 못했다. 영화가 처음 공개됐을때부터 기대를 했으면서도 정작 영화의 축인 포크송은 아무리 들어도 와닿질 않는 장르라 조금은 걱정했는데 말로 표현 못할 종류의 만족감을 얻었다. 딱히 흠잡을데를 쥐어 짜내려고 해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거의 모든 부분에서 적절하게 완성도가 높다. 깊이감 있는 영상과 푹푹 꽂히는 노래, 매 타이밍마다 뒷목을 턱턱 때려주는 대사들. 인생이 뭔지 이렇게까지 실감케 하는 영화는 정말 흔치 않다.
어째 캐리 멀리건은 드라이브때보다 더 어려진고 예뻐진것 같다. 기승전예쁨.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011
80
148532

ad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