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2014 by InDee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2014]

최근 쏟아지는 호평 만큼이나 무척 마음에 들었'을' 영화. 가정법인 이유는 이상하게 영화 내내 너무 졸려서 꿈에서 어렴풋이 본듯한 느낌으로 남아있기 때문. 아마 다시 봐야 할 것 같은데 다시봐도 분명 좋을 영화라 다행이다. 주드로가 이렇게 꼽사리?처럼 나온 영화도 흔치 않을듯. 이리 튀고 저리 튀는 스토리 전개와 감각적인 연출, 경종을 울리듯 갑자기 찾아오는 마무리까지 꽉 찬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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